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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미스터트롯’ 진선미(眞善美) 3인을 포함한 톱7 멤버들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 이후 다수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논의 중이다.
17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은 TV리포트에 “MBC ‘라디오스타’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JTBC ‘아는 형님’ 출연은 현재 논의 중에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섭외가 온 프로그램의 요청, 해당 프로그램의 성격 등에 따라 출연 멤버는 진선미 3인을 주축으로 다양하게 변형·확장될 예정이다.
해당 관계자는 “톱7에 포함된 7인에 대한 형평성을 고려하고 있다”며 “노래, 토크 등 각자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부분을 내부적으로 논의해 여러 프로그램 출연 여부, 출연 멤버 등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5일 녹화가 진행되며, 오는 4월 1일 방송된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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