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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미니 8집 ‘더 녹턴(The Nocturne)’으로 화려하게 귀환하는 가운데, 컴백쇼까지 확정 지었다.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알리며 “오는 11일 오후 8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 ‘더 녹턴’에 출연,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컴백쇼를 통해 뉴이스트는 ‘아임 인 트러블’ 이외에 수록곡까지 최초로 공개하며 총 5곡의 다채로운 무대로 컴백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컴백쇼는 ‘뉴이스트와 함께 떠나는 야간 드라이브’를 콘셉트로 한다. 이에 따라 무대 사이사이 근황 토크와 추억 토크 등 멤버들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도 진행된다.
더불어 ‘더 녹턴’은 ‘밤’을 담은 앨범인 만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뉴이스트가 직접 팬들을 위한 응원법을 만드는 시간도 컴백쇼를 통해 공개된다. 전 세계 글로벌 팬들에게 설렘과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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