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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드라마 ‘아는 와이프’ 등에 출연한 배우 공민정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 합류한다.
공민정의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같이 알리며 “극중 프리랜서 작가 유성은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유성은(공민정 분)은 김아진(강지영 분)이 입봉작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는 능력 있는 작가이자 든든한 지원군이다. 이에 따라 공민정은 강지영과 특급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공민정은 지난 4일 공개된 ‘야식남녀’ 티저 영상에서 식당의 볼륨을 높여달라고 한 뒤,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통통 튀는 매력의 유성은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이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공민정은 최근 독립영화 ‘좀비 크러쉬: 헤이리’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야식남녀’의 출연까지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박진성(정일우 분), 열혈 피디 김아진, 잘 나가는 디자이너 강태완(이학주 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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