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서동주가 방송에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동주는 “밤에는 다니고 있는 미국 회사의 마케팅 일을 하고 낮에는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또한 방송과 유튜브까지 하고 있어서 잠을 잘 시간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런 바쁜 삶이 행복하다. 어렸을 때부터 산만했지만 공부가 재밌어 1등을 놓친 적이 없다. 유학을 처음 갔을 때는 100점 만점에 25점을 받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6개월 만에 극복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다 MIT 공대에 편입해 수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법학전문 대학원에 진학했다”라고 전해 완벽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서동주는 MBC every1 ‘대한외국인’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남다른 존재감도 뽐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