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배우 신세경이 고혹미를 발산했다.
25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오프숄더의 섹시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짙은 고혹미를 발산했다. 웨이브 헤어로 세련미를 더한 그는 밀착 의상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신세경은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 모습에 팬들은 “여신이네” “너무 예뻐요” “공주님 다 해” “청순하고 아름다워” 등의 댓글로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아이유 소속사인 DAM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