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강호동을 비롯한 탈출러들이 ‘대탈출’ 시즌4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19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선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김종민 신동 피오의 하늘에 쉼터 탈출기가 공개됐다.
시즌1 태양여고, 시즌2 살인감옥, 시즌3 백 투 더 경성에 이르기까지, ‘대탈출’은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마다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탈출로 전율을 자아냈던 바.
시즌4의 피날레를 앞두고 탈출러들은 “마지막에 복기했을 때 후회 없는 에피소드가 되길 바란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대탈출’ 시즌4의 마지막 탈출지는 바로 하늘에 쉼터다. 이 센터는 갈 곳 없는 아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설립됐으나 그 실체는 더 없이 의심스러운 것.
탈출러들은 배움터에 이르러 인터뷰에 응한 아이를 색출하고자 기합을 주고, 강제로 기도문을 외우게 하는 원장의 목소리에 “본인을 신으로 받들게 하는 사이비인 듯”이라며 몸서리 쳤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대탈출4’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