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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 MC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 집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이하 하우스 대역전) 6회 촬영에서 MC 김지민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강원도 동해에 지은 ‘효도 하우스’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MC 전진-박군과 함께 ‘효도 하우스’를 찾았고, 김지민의 어머니가 이들을 맞이했다. 김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 방과 거실로 이뤄진 1층과 자신의 방,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한실, 노래방, 가족실이 있는 2층을 소개했다.
특히 2층의 노래방을 확인한 박군은 “내 집의 노래방이다”라고 놀라워하며 “(김)준호 형 집에도 노래방이 있지 않냐. 이거는 준호 형에게 아이디어를 얻었냐”고 물었다. 김지민은 “그 분(김준호)이 저한테 아이디어를 얻어서 만든 거다”라고 밝혔다.
‘하우스 대역전’은 집의 가치를 높이는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 낡고 오래된 나의 집을 최고의 전문가 군단이 다양하게 리모델링 해 그 용도에 맞게 수익성 창출 및 개선을 도와주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우스대역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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