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권상우가 19년 전 속옷광고 등신대를 발견하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2일 첫 방송된 tvN 스토리 ‘이번 주도 잘 부탁해’에선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주 재료를 구매하고자 뚝도 청춘시장을 방문한 권상우는 속옷가게 한편에서 등신대를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해당 등신대는 권상우와 이효리와 함께한 것. 이들은 지난 2003년 속옷광고를 함께 촬영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황한 권상우는 “일부러 가져다 놓은 거 아닌가?”라며 제작진을 향해 의심을 눈초리를 보냈다.
이어 등신대를 보며 “효리 씨, 잘 지내시나?”라고 장난스럽게 농을 던진 권상우는 “몇 살 때인지 기억도 안 난다. 여기 오니까 이런 게 남아 있다”며 거듭 놀라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번 주도 잘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