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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자락’ 노상현 “방송 이미지 걱정했지만 다행히 좋아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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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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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도포파이브 멤버들이 다시 만나 찐친 바이브가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된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선 서울에 다시 모인 도포파이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는 ‘사거리 그 오빠’로 활동중인 지현우의 근황을 언급하며 “형 춤을 너무 추더라. 웨이브를 엄청 타더라”고 놀리며 찐친 바이브를 드러냈다. 

이어 핑크빛 상의를 입고 온 노상현에 대해서는 “요즘 인기 실감해서 핑크색 입고 온거냐”라고 몰아가기에 나섰다. 또한 김종국은 노상현이 현지에서 방송에 나올 이미지를 걱정했다고 말했고 노상현은 주변 반응에 대해 “(다행히)되게 좋아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사실 (편집으로)많이 덜어내서 그렇지 다 넣으면 너도 갔지”라고 놀리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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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물건 팔 때 승부욕을 불태웠던 노상현의 모습이 소환되자 멤버들은 “여성 손님들이 노상현의 얼굴만 보더라” “끼를 부리더라”라고 다시 몰아가기에 나서며 웃음을 더했다. 

또한 주변의 반응 역시 언급됐다. 주우재는 “최근에 윤현민 형이 제 SNS에 댓글 달았다. 시즌2 해달라고…본인도 가고 싶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지현우 역시 “저 역시 주변에서 김무열 씨가 ‘너무 좋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시즌2 섭외 잘 되겠는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덴마크 여행 비하인드가 대방출되며 흥미를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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