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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비주얼도 서비스도 일당백…김집사 첫 스틸컷 (일당백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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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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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일당백집사’ 이준영이 김집사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측은 29일, 이준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에서 이준영은 무엇이든 도와주는 생활 심부름 서비스 일당백 ‘김집사’로 변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집사의 변화무쌍한 하루가 담겨있다. 녹색 어머니회 복장을 하고 등굣길에 서 야무지게 호루라기를 부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로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모습 등은 고객이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는 생활 심부름 서비스 일당백 ‘김집사’의 매력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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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김집사’는 불법적인 일 외에 무엇이든 들어주고, 모든 일에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성실한 친구다”라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 속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드라마의 따스함을 잘 표현해내기 위해 고민하며 열심히 노력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당백집사’는 고인의 청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와 생활 서비스 업체 일당백 ‘김집사’의 생사초월 상부상조 프로젝트를 그리는 작품. 죽은 자와 산 자를 넘나들며 ‘무엇이든’ 들어주고 도와주는 두 집사의 팀플레이가 펼쳐질 ‘일당백집사’는 10월 19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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