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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물 건너온 아빠들’ 장윤정이 아들 연우의 분리 수면을 시도한 사연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선 미국 아빠 올리버의 텍사스 현지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슈퍼 크리에이터인 미국 아빠 올리버는 18개월인 딸 체리가 4개월부터 분리 수면을 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분리 수면의 성공노하우를 전수하며 출연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고.
이에 장윤정은 최근까지 남편 도경완과 연우, 하영 남매 네 식구가 함께 잤다고 밝힌다. 이어 첫째 연우의 분리 수면을 시도하다 날밤을 꼴딱 새운 경험담을 털어놓는다고.
이날 방송에서 올리버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한국 음식을 대접한다”며 가족들이 좋아하는 한국산 물건을 밝힌다고. 이에 글로벌 반상회에 참여한 아빠들이 모국에서 대박 반응을 불러일으킨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을 소개하며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물 건너온 아빠들’은 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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