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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1박2일’ 문세윤이 웃음기를 잃고 묵언수행을 선언했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선 ‘단풍 로드 오르락내리락 투어’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선 극악무도한 등산 로드에 멤버들 모두가 차례로 지쳐 쓰러진다고. 등산 초입부터 문세윤은 “난 오르막길이랑 계단에서는 어머니 전화도 안 받아. 말 걸지 마!”라며 호통, 묵언수행을 선언한다고 해 웃음을 예고한다.
해맑은 표정으로 단풍 풍경에 취해 낭만을 즐기던 김종민 역시 체력적 한계에 결국 웃음기를 잃어간다고.
그런 가운데 다섯 남자는 오픈카 드라이브와 지옥의 정상 등반이라는 극과 극 운명을 맞는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다섯 멤버들의 운명이 공개되는 ‘1박 2일 시즌4’는 23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1박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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