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결혼 4년 만에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그는 화이트와 우드 톤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자택을 두고 “여름이랑 어울리는 집”이라고 설명했고,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월 이사 소식을 알린 그는 “조금만 교외로 가면 더 힐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사를) 마음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넓은 정원에 등장한 정준원을 공효진은 “여보”라고 부르며 반갑게 맞았다. 함께 드라마를 촬영 중인 두 사람은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호흡을 맞추고 있는 준원 씨를 집에 초대했다”며 “지금 가장 편하고 가까운 동료”라고 소개했다.

집을 둘러본 정준원이 “누나 채널 영상들을 보니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하자 공효진은 “인테리어를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고, 정준원은 “그런 감각도 타고나야 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공효진은 “대부분 패션 좋아하다가 공간에 관한 관심으로 넘어가는 거 같다. 그것도 결국 한 맥락인 것 같다”며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면 아무래도 금방 (인테리어로) 넘어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그 후 2년 만인 2024년에는 신혼집을 처음 공개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6월 17일 전역했다.
한동안 본업을 떠나 있던 공효진은 최근 복귀 소식을 알려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통해 15년 만에 MBC 드라마 복귀를 알린 그는 극 중 살림과 육아에 진심인 유부녀이자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았다. 정준원은 열혈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당분간 공효진’,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공효진, 케빈오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2
ㄹㄹㄹ
거참. 이런 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