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지은 기자] ‘내일도 출근!’ 마지막 회를 앞두고 배우 박서함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박서함이 ‘내일도 출근!’ 마지막 회에 특별 출연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모드로 돌입하는 오피스 로맨스다.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박서함의 특별 출연 소식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대폭 키웠다. 박서함은 훈훈한 외모와 싹싹한 성격,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새움전자 신입사원 송민규 역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그는 신입사원다운 열정과 재빠른 상황 파악력 등 센스를 겸비한 인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서함은 지난해 공개됐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는 우직하고 올곧은 성품의 좌포청 종사관 정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3월 종영한 tvN ‘우주를 줄게’에서는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캐릭터로 활약했다. 현재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그가 ‘내일도 출근!’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된다.

27일 공개된 ‘내일도 출근!’ 11회에서는 강시우와 치지윤이 사내 연애를 공개하며 일어난 문제들을 그렸다. 차지윤은 사내 연애 공개 이후 특혜 논란이 휘말리며 그동안의 성과와 능력까지 의심받았다. 강시우는 인사팀 조사에서 업무 평가가 공정했음을 강조하며 지윤을 감싸고 수진(박예역 역) 역시 지윤을 적극적으로 지원사격 했다. 오늘 공개될 12회에서는 특혜 논란으로부터 지윤을 지키기 위한 시우의 결심이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박서함이 특별 출연하는 ‘내일도 출근!’ 12회는 28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내일도 출근!’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를 기록했다.
최지은 기자 / 사진=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