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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지은 기자] 47세 장영란이 군살 하나 없이 관리된 몸매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 중”이라며 근황을 전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 속 장영란은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옆구리가 과감하게 파인 검정색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글래머러스한 피지컬을 뽐냈다. 또한 흰색 높은 구두와 아이보리색 모자에 선글라스를 매치하여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 된 남편.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며 애정 어린 글을 추가해 남편과의 돈독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장영란의 사진을 찍어주는 데 혼신을 다하는 남편의 모습도 함께 공개되며 알콩달콩한 일상이 드러났다.
이날 장영란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손을 잡아주는 남편과 이들 앞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자녀들의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남편 한창의 ‘맨발 투혼’으로 완성된 사진을 본 누리꾼은 “황금 골반이다”,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다”, “마지막 사진 뭔가 감동적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에스엠컬처엔콘텐츠 소속으로 2001년 Mnet VJ 9기로 데뷔했다. 꾸준히 예능, 방송,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25년 6월 기준 71.1만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2024년 스타 채널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78년생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남편과 공동 명의로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 복합 단지 한 세대를 97억 5,000만 원에 매입한 소식이 전해지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최지은 기자/ 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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