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아들 주안 군이 최상위 수준의 영재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6일 김소현의 계정에는 “인천시교육감상 중등부 최우수상 주안이 축하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2026년 개최된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 스피치 대회’ 시상식에 오른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주안 군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단정한 남색 셔츠를 갖춰 입고 무대 위에 올라, 꽃다발과 상장을 함께 들고 밝은 미소를 보이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김소현과 손준호는 아들 주안 군과 함께 뿌듯한 표정으로 가족사진을 남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주안 군의 뛰어난 재능은 다른 대회에서도 입증됐다. 그는 사단법인 행복일자리운동본부가 주최한 2024년 ‘제2회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어 태국 국립 연구위원회가 주최한 ‘2026 국제 발명·특허 경진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김소현의 부모와 형제들이 모두 서울대학교 출신이고, 남편 손준호 역시 연세대학교 출신인 가운데, 이러한 학구적인 가족 배경과 재능이 아들 주안 군에게도 재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김소현과 손준호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던 2011년 결혼식을 올렸고, 다음 해인 2012년 아들 주안 군의 탄생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소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