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과감한 시스루 패션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김희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소재의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동안 비주얼과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정 화장을 받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름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은 꽃받침을 하거나 거울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옷보다 얼굴이 더 빛난다” “김희선으로 사는 인생 너무 궁금하다” “예나 지금이나 미모는 불변의 법칙” “나이는 나만 먹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76년생 김희선은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춘향전’ ‘해바라기’ ‘신의’ ‘품위있는 그녀’ ‘앵그리맘’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서 주인공 조나정 역을 맡았고, 2026년에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현대미술 특별전 ‘ATO : 아름다운 선물 –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展’에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07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김희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