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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강주은이 새 토크쇼 MC를 맡는다.
30일 첫 방송되는 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이하 ‘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다양한 ‘썰’ 속에서 그 본연의 진실과 가치를 탐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건강 토크쇼로,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유쾌한 수다로 건강한 진실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31년 차 주부 강주은은 ‘주은네 사랑채’의 MC를 맡아 일명 ‘주부 대표’로 활약할 예정이다. 강주은은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라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다채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방송은 식재료에 담긴 속설부터 경험담, 민간요법, 과학적 데이터와 의학적 근거 등을 포함해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양·한방 건강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해 많은 ‘썰’을 흥미롭게 풀어낼 거라고. 또 ‘남편 대표’로는 최성국이, 소비자 대표로는 인플루언서 김경진이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최성국은 “늦깎이 아빠가 되어서야 건강에 관한 관심이 대폭발했다”라며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김경진 역시 “몸에 좋은 것만을 누려야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은네 사랑채’는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MBN 새 건강 토크쇼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1970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강주은은 1994년 8살 연상의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채널에서 미국 명문 대학교 재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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