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67세’ 마돈나, 英 길거리서 새 앨범 ‘게릴라 홍보’… “역시 팝의 여왕” [할리웃통신]

조회수: 

양원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67)가 새 앨범 게릴라 홍보에 나섰다.

마돈나는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글랜드 동런던 쇼디치 일대에서 직접 신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마돈나는 풀과 솔을 든 채 동료 2명과 거리를 누비며 포스터를 붙였다.

영상 속 포스터를 통해 오는 7월 3일 발매될 예정인 앨범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 파트 Ⅱ(Confessions On A Dance Floor: Part Ⅱ)’의 트랙리스트도 일부 공개됐다. 새 앨범은 2005년 발표돼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동명 앨범의 후속작으로, 총 12곡이 수록된다.

영상에는 마돈나가 미국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와 부른 듀엣곡 ‘브링 유어 러브’가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두 사람의 인연은 앞서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서 카펜터가 마돈나를 깜짝 게스트로 초청하며 알려졌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앨범 프로듀서 스튜어트 프라이스는 “두 사람은 이미 SNS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고, 마돈나가 ‘일단 한 방에 모여 해보자’고 했다”며 “뉴욕 스튜디오에서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호흡이 즉각적이었다”고 더 선에 말했다.

영상을 본 팬들 “마돈나가 직접 포스터를 붙이다 믿을 수 없다”, “쇼 비즈니스 업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여성”. “여전히 열심히 일하는 여왕을 사랑한다” 등 감동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양원모 기자 / 사진=마돈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불륜 2번→성폭행' 개그맨, "합의한 일" 주장…첫 재판서 징역 7년 구형 [룩@글로벌]
    • 안젤리나 졸리 친오빠, 결혼 15일 만에 파경→게이 커밍아웃…"진정한 나" [할리웃통신]
    • "관계 끝내자" 브리트니, MV 촬영 중 저스틴에 '이별 문자' 받았다 [할리웃통신]
    • 벨라 손, 사생활 유출 협박에 맞서 사진 공개했다가 비난 폭주 "정신적으로 무너져" [할리웃통신]
    • '생후 5개월 子→남편'까지 잃은 유명 女배우, 끝내 눈 감았다…"잠들 듯 떠나" [룩@글로벌]
    • '성매매 징역' 톱 힙합 스타, 감옥서 또 사고 쳤다…'난동'에 출소 연기→독방 신세 [할리웃통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황신혜 母, ‘전신마비 아들’ 결혼 반대했다→”부모님께 승낙받고 와” (‘같이삽시다’)
    •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안보현, ‘악연’ 정은채와 강렬한 재회 “이번 기수 돌아이는 너구나” (‘재벌형사2’)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후임' 이동건은 힘들다던데…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살판 났다→연일 '열일' 행보 [RE:스타]

      엔터 

    • 2
      골프채 들고 YG 찾아간 20대 여성, 한국인 아닌 일본인…'현행범 체포'

      이슈 

    • 3
      '이혼→43억 횡령' 인기 女배우, 못 알아보겠네…까만 태닝 피부 눈길 [RE:스타]

      이슈 

    • 4
      국내에선 치여도 해외에선 뜨겁다…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화제성 압도적인 韓 영화

      영화 

    • 5
      '곽민경♥' 신승용, 폭력 논란 사과→日서 포착…여전한 '근육 빵빵' 피지컬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로맨스 장인vs글로벌 빌런…장르의 대가들이 맞붙어 화제라는 '韓 드라마'

      이슈 

    • 2
      '김태현♥' 최연수, '파혼 고백' 팬에 진심 어린 위로…"나도 밥도 못 먹고 난리" [RE:스타]

      이슈 

    • 3
      "주회장 아내 너무 잘 뒀다"…차예련, 맞고 온 주상욱 위한 정성 가득 내조 [RE:뷰]

      이슈 

    • 4
      3만 관객인데…2일 만에 넷플 1위→전 세계 호평 이어 '벡델초이스10'까지 선정된 韓 영화

      영화 

    • 5
      '700억 자산설' 서장훈, 28억 빌딩→450억에 내놨다…약 400억 시세 차익 예상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