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tvN이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박신우 감독의 연출과 권종관 작가의 극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원작으로 한다.
김윤석과 김선호가 주연을 맡아 각각 귀신으로 회귀한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 역할로 나선다. 이들의 만남은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기묘한 영혼 동맹 프로젝트로, 각자의 목표를 향해 정치의 심장부를 향해 나아가며 이뤄낼 다양한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윤석은 정치에서 권력의 중심에 있었던 구영진을 연기하며, 비리 사건에 휘말려 생을 마감한 후 귀신으로 다시 찾아가 복수를 계획하는 인물로 변신한다. 그는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호는 일상에 무관심했던 청춘 차재림으로 변신하여, 구영진에 의해 정치의 세계로 초대된다. 그는 평범한 삶을 바라는 청춘이었던 차재림을 연기하면서, 구영진의 고스트 정치꾼으로서의 힘을 이용해 정치의 판도를 바꾸려는 예측 불가한 행동을 취할 예정이다. 김선호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며, 즐거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복수를 계획한 고스트 정치꾼과 생존을 위해 움직이는 청춘의 기묘한 동행이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 두 배우의 조화로운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tvN 편성 예정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다.
이태서 기자 / 사진= HB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