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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가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제목은 ‘오십프로’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출연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액션 코미디로, 이들의 만남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는 평범과 광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으로 극찬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작품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카지노’, ‘범죄도시’ 등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감정 표현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오십프로’를 통해 새로운 대표작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연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사 한 마디, 눈빛 한 번으로도 화면을 압도할 이들이 어떻게 레전드 케미를 완성할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태서 기자 /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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