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최애 음식으로 게장을 꼽으며 ‘1박2일’ 촬영할 때도 제작진에게 최애로 꼽았던 음식이라고 돌아봤다.
7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3일에 1번 간장게장 먹는 게장킬러 한가인 대한민국 3대 간장게장 (여배우맛집,1위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게장 먹방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한가인은 태안은 게장과 게국지가 유명하다며 “게국지 진짜 맛있다. 저희 남편이 ‘1박 2일 촬영에 갔다가 게국지를 한 번 먹어보고 ’와 이거 와이프 가져가면 진짜 눈 돌아간다‘ 해서 촬영 후 포장해서 가져왔었다. 그리고 나서 거기서 몇 번 시켜먹었다. 제가 듣기로는 저희 남편이 사왔던 그 가게에 제 사진이 걸려있다고 들었다”고 웃었다.
이어 본격적인 게장 먹방이 펼쳐졌다. 한가인은 “1박2일 나갔을 때도 (제작진이)‘제일 좋아하는 음식으로 우리가 준비를 해주겠다. 뭘 드시고 싶냐’고 해서 ‘무조건 게장입니다’ 했다.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먹을 음식 고르라고 하면 전 게장을 먹고 죽을 것”이라고 게장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너무 행복하다. 저 유튜브 촬영하면서 제가 진짜 이렇게까지 좋아해서 먹은 게 떡볶이 말고 있었나?”라고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꽃게철에는 제가 워낙 꽃게를 좋아하니까 간장게장까지는 엄마가 안 담그시니까 양념게장 하고 꽃게탕을 진짜 자주 끓여먹는다”라며 평소에도 꽃게 요리를 즐겨 먹고 있음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세 군데 가게를 찾아 게장과 게국지 먹방을 이어가며 ‘게장킬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