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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새 출발 소식 전했다…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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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민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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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호기로운컴퍼니는 이규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배우 이규한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내는 이규한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한은 그간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부잣집 아들’, ‘우아한 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일당백 집사’, ‘행복 배틀’, ‘지옥에서 온 판사’, ‘은애하는 도적님’에 출연했으며, 영화 ‘마파도 2’,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공범’, ‘데자뷰’ 등에서 선과 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그 관계까지도 철저히 계산하는 냉정한 사업가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 위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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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규한이 호기로운컴퍼니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시너지와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이규한은 지난 2023년 9월, 11살 연하인 유명 아이돌 브레이브걸스의 유정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약 1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결별한 바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호기로운컴퍼니,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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