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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4억 원대 슈퍼카 앞에서 근황을 알렸다.
지난 15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석 말고 가방 말고 차를 좋아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벚꽃 비주얼의 핑크색 스포츠카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스포츠카와 깔 맞춘 베이비 핑크색의 티셔츠로 눈길을 끌었다.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강예원은 오버사이즈 재킷과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고 편안한 차림을 자랑했다.

해당 차량은 4억 원대 슈퍼 카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언니 차 앞에서 사진 찍어보기.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원 씨와 잘 어울린다” “스웨그가 넘사벽” “귀엽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강예원은 자신의 채널에서 “이제는 연애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대 때 활발하게 연애했을 때처럼 내 짝을 찾고 싶다”라고 외로운 심정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고마운 사람을 잊지 못한다. 서로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며 “식성이 안 맞는 사람은 싫다. 평생 같이 먹고 지낼 텐데, 이건 기본”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한 달 사귄 애인의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기기 vs 한 달 사귄 애인과 혼인신고 하기’ 밸런스 게임에서 “나는 당장이라도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강예원은 “결혼을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라며 “나랑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와라”라고 공개적으로 구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지난 14일 채널 ‘깡예원’에 출연한 백미경 작가는 “강예원 주변에 남자가 정말 많다. 연애운을 보니, 진짜 강력한 인연이 온다”라며 “일지에 불이 들어와서 합이 하기에 강력한 연애운이다. 정관이 아니라 평관이라 나쁜 남자가 들어올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강예원은 씁쓸하게 웃는 등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1979년생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해운대’ ‘헬로우 고스트’ ‘연애의 맛’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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