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16일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김홍백 홍필름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장례식은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로 마련됐으며, 입관은 17일 오전 11시·발인은 18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영락공원, 양산천주교공원묘원이다.
김 대표는 3연속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시리즈 ‘범죄도시’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다.
‘범죄도시’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을 배경으로 조선족 범죄 일당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주연배우들의 출중한 연기력과 마동석 특유의 캐릭터로 주목 받았다.
1편은 지난 2017년 10월 3일 개봉됐다. 이후 2022년 범죄도시 2·3 , 2024년 범죄도시 4가 잇따라 개봉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2·3편은 개봉 한 달 만에 누적 관객 천만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고, 4편은 그 기세를 이어 22일 만에 ‘천만영화’로 기록을 세웠다.
김진수 기자/ 사진=영화 ‘범죄도시’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