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자신이 출연한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1과 ‘극한84’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온라인 채널 ‘권또또’에선 개그우먼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은지는 찐친에 대한 질문에 “정말로 아무 때나 연락하는 사람, 눈치 안 보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연예계 찐친으로 가비와 립제이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근데 나는 어느 순간 보니까 내가 완전 집순이더라. 또 게임하는 거를 좋아한다. 혼자도 하고 아니면 친구랑 같이 PC방을 가서도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은지가 출연한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이은지는 “나는 시즌1을 아직 잘 못 보겠다. 시즌 1은 내 모든 톤이 한껏 격앙됐다. 그거 볼 때마다 ‘왜 저래’ 그런다. 금요일에 버라이어티 처음 해보는 거여서 ‘너무 웃겨야 한다’ 그런 게(부담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최근에 내가 또 못 보는 것 중에 하나가 ‘극한84’다”라며 최근 마라톤 도전을 담은 스포츠 예능 ‘극한84’에 출연했었던 당시를 소환했다. 이은지는 “내가 하프 마라톤에 도전했는데 또 내가 뭘 느꼈냐면 톤이 중요하구나를 느꼈다. 방송 프로그램마다의 톤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노래를 부른다든지 (흥이 올라서)이렇게 했던 것들이 ‘지구오락실’은 잘 맞겠지만 여기는 어쨌든 스포츠 예능인데 계속 혼자 그렇게 (흥을 발산)하는 것들이 스포츠예능과는 또 안 맞구나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은지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 출연 중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