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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청춘 라이징 배우들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눈도장 찍은 영화가 1위 소식을 전했다.
라온컴퍼니플러스는 지난 1일 IPTV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소녀심판’이 한국 영화 중 독보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8일 전했다.
‘소녀심판’은 추리닝을 입고 주먹으로 학교를 평정한 여고생 민아(채원빈)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담은 코믹 학원 액션 영화로, 지난 2022년 촬영됐으나 약 4년이 흐른 지난 1월 IPTV를 통해 공개됐다.
아쉽게 스크린을 찾지 못했음에도 ‘소녀심판’은 지난 1일 IPTV 서비스(KT GENIE TV, SK Btv, LG U+, 스튜디오 초이스) 공개 직후 한국영화 부문에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 고등학생 세 사람의 풋풋한 우정과 청춘 액션은 안방극장을 신선한 재미로 가득 채우고 있다.
영화 ‘소녀심판’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소녀 민아(채원빈)의 고등학교 이야기를 담았다. 힘을 숨긴 채 고등학교에 입학한 민아가 친구인 민기(강희구)와 광식(윤현수)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일진들에게 주먹을 날린다. 학교의 모든 사람이 의문의 추리닝 학생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가운데, 서로의 비밀을 지켜주려는 세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돋보인다.
라이징 배우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채원빈, 윤현수와 ‘소녀심판’을 통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강희구, 확실한 존재감을 선사하는 한선화와 조복래 등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우정을 함께 보여주는 코믹 학원 액션 ‘소녀심판’은 IPTV 서비스(KT GENIE TV, SK Btv, LG U+, 스튜디오 초이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소녀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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