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지난 29일 개인 계정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인 과정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그는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라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 한편 건강 관리에 대한 노력도 함께 전했다. 특히 난자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진 성분을 꾸준히 섭취해 보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
영상 속 허안나는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시험관을 위해 하루 3번의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직접 복부에 주사를 놓았다. 이어 할머니를 찾아간 자리에서는 “아이는 하나만 낳으라고 하신다. 당신이 3명 키우시며 시달렸던 게 있으니까”라고 말을 전하면서 “오기만 해봐라 잘 키워버리려니까”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시술 과정에서의 변화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저녁이 되니 배가 부풀어 오른 느낌이 있다”고 말했지만, 남편은 평소와 다를 바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안나는 발끈하는 모습으로 일상의 리얼한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함께 시험관으로 임신을 준비 중인 서동주는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역시 시험관으로 아들을 출산한 사유리는 “시험관 시술을 할 때 의사 선생님께서 비타민D를 꼭 챙겨 먹으라고 하셨다. 비타민D 꼭 먹어라. 예쁜 아기가 빨리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를 맞이한 허안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9년 코미디언 오경주와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최근 부부 예능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허안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