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대진 기자] 최고 시청률 13.1%을 기록하며 5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에 오른 MBN의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대망의 최종회를 맞이한다. 10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새로운 3대 가왕이 탄생할 예정이다.
TOP9인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가 3대 가왕의 타이틀을 놓고 9인 9색의 심장 저격 ‘인생 노래’를 선보인다. 각 참가자는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 국가대표 TOP7에 들어가기 위한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진행한다.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하며, 현장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등이 포함된다.
홍지윤은 매번 도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드러낸다. 차지연은 민낯과 한복, 쪽머리로 평범함을 넘어선 독보적인 무대를 만들어내며 현장을 울리고, 구수경은 특유의 ‘트롯스피릿’으로 모두를 감정적으로 휘감는다.
솔지는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감정적으로 소화하며, 김태연은 변성기와 독감에도 불구하고 눈빛을 돌변시키고 무대에 임한다. 강혜연은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1등 처음 해본다”라며 감격의 무대를 보여준다. 최연소 참가자인 이수연은 긴장한 모습으로 올라서지만,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마음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홍자는 성대결절과 독감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감동의 위로의 노래를 부른다.
금잔디는 이 도전 무대를 통해 얻은 감격의 순간을 회상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결승전 파이널 매치에 나선 9인은 마지막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10일) ‘현역가왕’의 3대 가왕이 시청자 여러분의 손으로 탄생하게 된다”라는 말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응원과 투표를 독려했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으로, 결승전이 펼쳐지는 최종회는 10일 밤 9시 40분 MBN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정대진 기자 / 사진= MBN ‘현역가왕3’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