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KBS 2TV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이 김숙의 결혼과 자녀 수를 손금으로 점친다. 이 프로그램은 일터를 개선하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을 다룬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9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자리를 지켰다. (닐슨 코리아 기준)
8일 방송에서는 자칭 손금 전문가인 이순실이 ‘사당귀 손금점집’을 열어 스튜디오가 들썩이게 한다. 이순실은 “북한 사람들은 결혼식 때 손금을 가린다”고 말하며 손금 풀이에 자신감을 보인다. 그는 김숙의 손을 보자마자 “시집 세 번 가겠다. 남자가 세 명이 있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전해 김숙을 놀라게 한다.
김숙은 이 발언에 대해 “세 번? 이것보다 좋은 게 어딨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윤정수, 구본승 그 다음이 또 있는 건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서 전현무는 슬금슬금 이순실에게 다가가 자신의 손바닥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와 김숙은 이순실의 말에 “현무 결혼해? 언제 해?”라며 전현무의 결혼 여부에 대해 궁금해한다.
이순실은 “결혼은 크게 한 번 한다”며 의욕적으로 예언하고, 박명수와 김숙은 “진짜? 축하한다”라며 반응을 보인다. 이순실은 전현무의 자녀 수에 대해서도 “남자 하나 여자 하나”라고 전하며 그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을 증대시킨다. 한편 이순실의 ‘내맘대로 손금점’이 과연 맞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KBS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