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UDT 출신 미술 작가 겸 방송인 육준서가 최근 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육준서는 14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부러진 코 수술 숙제 완료. 다들 안전운동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코에 붕대를 감고 있는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한달은 운동도 못하고 당분간 그림스타그램”이라며 스케치북과 미술용품 사진을 공개하며 코 수술 후 회복기간에는 미술 작업에 매진할 계획임을 덧붙였다.
코 수술 완료 근황을 공개한 육준서는 지난해 9월 “며칠간 병원 다니면서 회복에 힘썼는데, 코뼈 부러지고 고막이 4분의 3 정도 손상됐고 팔꿈치에도 물이 찼다. 코는 곧 수술해야 할 것 같다”고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 복싱 경기 중 입었던 코뼈 부상을 언급한 그는 “수술을 안 해서 코가 C자로 휘어있다. 성형 수술은 한 적이 없다. 코 수술도 미용 목적이 아닌 재건술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술 작가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육중서는 ‘강철부대 시즌1’에서 ‘UDT 팀’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방진호 하사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tvN 복싱 예능 ‘아이엠 복서’를 통해서도 시청자를 만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육준서 소셜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