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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배우 차주영이 반복적 비출혈 증상을 직접 공개했다.
차주영은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피로 흥건하게 젖은 아스팔트와 세면대 영상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차주영은 “코피 안 멈춰. 또 시작” “한 시간 넘게”라고 적으며 장시간 출혈이 있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는 영상을 공개하곤 “눈 떠 보면. 잘 나아서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주길. 제발”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덧붙였다.
차주영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앞서 차주영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1월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차주영은 현재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기를 보내고 있다. 차주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차주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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