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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카타르 사업가인 남편과 이혼 조정 중인 팝스타 자넷 잭슨의 재결합 가능성이 대두됐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자넷 잭슨의 남편인 위삼 알 마나는 자넷 잭슨의 51번째 생일을 맞아 100송이의 장미 꽃다발을 선물했다.
자넷 잭슨과 위삼 알 마나는 지난 4월, 위삼 알 마나의 지나친 소유욕이 원인이 돼 별거에 들어갔다. 그러나 꽃다발 선물 소식이 전해지며 재결합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한 관계자는 매체에 “지금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재결합에 대해 “절대로 아니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귀띔했다.
자넷 잭슨은 9살 연하의 위삼 알 마나와 지난 2012년 극비리에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자넷 잭슨, 위삼 알 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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