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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미국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 촬영 중 스턴트맨 한 명이 사망한 데 제작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워킹데드’ 측은 16일 공식 트위터에 글을 게재, 지난 12일 촬영 현장에서 추락사한 존 버네커를 추모했다.
‘워킹데드’ 측은 “존 버네커를 잃어 우리는 매우 슬퍼하고 있다. 그는 영원히 ‘워킹데드’의 가족일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버네커의 가족, 친구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워킹데드’ 속 드와이트 역 배우 오스틴 아멜리오의 대역을 맡았던 존 버네커는 ‘워킹데드’ 시즌8을 촬영 중이던 지난 12일 20피트, 약 6미터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워킹데드’ 팬들을 주축으로 존 버네커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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