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의 전 여자 친구 다이아몬드 브라운이 딸 러블리 브라운에 대한 양육권 분쟁 속 4만 5천 달러(한화 6천만 원)의 양육비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다이아몬드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임대료와 생활비뿐만 아니라 러블리의 학비와 의료비, 과외비 등이 양육비에 포함돼야 한다”며 크리스에 거액의 양육비를 요구했다.
앞서 크리스가 제공한 방 4개, 욕실 3개 규모의 주택에서 생활 중인 그는 “크리스가 생활비를 지원해주고 있지만 월세 1만 5천 달러(2천만 원)짜리 집으로 이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당초 크리스로부터 테슬라 차량을 선물 받고 그가 공과금까지 대신 지불해주고 있는 상황에도 다이아몬드는 “크리스가 자발적으로 내어주는 생활비는 월 7천 달러(9백만 원)에 불과하다”며 “나와 러블리의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선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하며 법원 명령을 통해 크리스가 돈을 지급하도록 강제하고 싶다”고 했다.
크리스는 지난 2022년 다이아몬드와의 사이에서 딸 러블리를 얻었으나 결별 후 양육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앞서 다이아몬드는 법원에 양육비 인상과 확보를 요구하는 서류를 제출하고 크리스가 자신과 남자친구를 괴롭혔다고 주장했으나 크리스 측은 이를 부인한 상황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크리스 브라운 소셜




![이휘향 “20년 전 사별 당시 외아들 이미 대학생.. 父 재능 물려받아 글 쓰는 일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6194945/CP-2022-0227-40205711-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성이언, 박세영 향한 사랑에 전전긍긍 “이 마음 어떻게 감추나”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6194704/CP-2022-0227-4020567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