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4개월 만→훤칠한 훈남과 로마 지하철서 포착된 女배우, 알고 보니 조카와♥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한지민이 훤칠하게 자란 조카와 함께한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한지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로마(Roma)’라는 짧은 글과 지하철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베이지색 모자와 검은색 긴소매 상의를 매치한 채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수수한 차림이다. 그 옆에는 흰색 티셔츠 위에 어두운색 후드 집업을 걸친 훤칠한 키의 남성이 함께 서 있다. 두 사람은 한지민이 든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한층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성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사진 속 인물은 다름 아닌 한지민의 조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모 닮아 훤칠하다” “조카가 벌써 저렇게 컸다고?” “연인이라고 해도 믿겠네” “훈훈하다” “두 사람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이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5월에도 호주에서 조카와 손을 맞잡고 찍은 사진을 올려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에도 한지민은 조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각별한 사이를 자랑했다.

1982년생 한지민은 1998년 CF ‘네버스탑’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이산’ ‘옥탑방 왕세자’ ‘하이드 지킬, 나’ ‘봄밤’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천국보다 아름다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스크린에서도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역린’ ‘플랜맨’ ‘밀정’ ‘미쓰백’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지민은 2024년 8월 10세 연하의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6월에는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밴드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DB, 한지민




![성현주 “子 천일간 의식 없이 중환자실 입원.. 마지막 순간 직접 눈 감겨줘”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5200909/CP-2022-0227-40177789-thumb-240x160.jpg)
![이상엽 과거 사진에…이승연·김태훈 감탄 “청초해, 에릭 같다” (‘원더픽’)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5200339/CP-2022-0227-4017772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