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의 유명 걸그룹 푸시캣 돌스 멤버의 멤버 니콜 셰르징거가 심한 화상에도 무대에 오르며 프로 정신을 발휘했다.
2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셰르징거는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끓는 물에 화상을 입은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셰르징거의 다리엔 물집이 잡히고 검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극심한 통증을 가늠케 했다.
아픈 상황에도 셰르징거는 “공연 한 시간 전 다리에 끓는 물이 쏟아지는 것만큼 끔찍한 사고는 없지만 그럼에도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적으며 프로 정신을 보였다.
셰르징거가 속한 푸시캣 돌스는 지난 26일 독일 뒤셀도르프의 PSD 뱅크 돔에서 열린 ‘PCD Forever’ 투어 공연에 참여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금일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공연을 펼친 셰르징거는 “뒤셀도르프 덕분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긍정 마인드도 전했다.
앞서 푸시캣 돌스는 지난 5월 북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티켓 판매 부진으로 공연을 취소했다. 푸시캣 돌스는 6인조 그룹이나 이번 공연엔 이번 공연엔 셰르징거를 포함해 킴벌리 와이어트와 애슐리 로버츠만이 참여한다.
투어 취소 당시 푸시캣 돌스 측은 “PCD Forever 투어를 발표하며 우리는 전 세계 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수 있길 바랐으나 상황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북미 투어 중 한 지역을 제외한 모든 공연을 취소하기로 하는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고 했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티켓 판매 부진으로 투어가 취소된 데 대해 멤버들 누구도 놀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니콜 셰르징거 소셜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410/CP-2022-0227-40024783-thumb-240x160.jpg)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259/CP-2022-0227-4002476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