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크로퍼드 아들’ 故 프레슬리 거버 전 여친 “그는 아름다웠던 사람” 추모 [할리웃통신]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아들 프레슬리 워커 거버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의 전 여자 친구 캐머런 로리슨이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27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로리슨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레슬리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제대로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적절한 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장문의 추모글을 게시했다.
그는 “프레슬리는 넓은 마음과 영감을 주는 연민, 놀라운 이해심을 두루 갖춘 사람이었다”며 “그에겐 넘치는 인간미와 모든 사람이 서로 만큼이나 뛰어나고 소중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그만의 독특한 방식이 있었다”고 생전 고인을 추억했다.
아울러 “나는 프레슬리만큼이나 정직하고 순수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다.이 생에서도 천사였던 그가 다음 생에서도 천사이길 바란다. 저 위에서 쏟아지는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적으며 거버를 애도했다.
로리슨만이 아니다. 거버의 또 다른 전 여자 친구 렉시 우드 역시 “그는 놀라울 정도로 강인한 사람이었고 우리는 깊고 순수한 사랑을 했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거버를 추모했다.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사업가 란데 거버의 아들이자 모델 카이아 조던 거버의 오빠로 유명세를 탔던 프레슬릭 워커 가버는 지난 20일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타의 한 재활시설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생전 우울증과 오피오이드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고인은 치료를 위해 재활원에 입소하며 “내가 그토록 도망치려 했던 것들과 마주했고 그 과정에서 비로소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이 클리닉에 오는 것이 마지막이길 바란다”면서 치료 의지를 불태운 바 있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프레슬리 워커 거버 소셜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21803/CP-2022-0227-39996988-thumb-240x160.jpg)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15422/CP-2022-0227-3999674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