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설의 시트콤 ‘프렌즈’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런 톰이 25살 딸 엘리의 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21일(현지시각) 피플, 페이지식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톰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엘리의 사진을 게시하곤 “엘리는 현재 골육종과 싸우고 있으며 우리 가족은 엘리를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엘리는 놀랍도록 섬세하고 현명하며 강인하고 용감한 사람이다. 지적이며 깊이 있는 그녀에게 앞으로 긴 여정이 남아 있다”며 딸 엘리에 진심 가득한 응원을 보냈다.
이어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 보살핌에 감사드린다. 기꺼이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려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인사도 전했다.
톰은 엘리의 소셜 계정에도 “너는 강하고 용감하며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될 거다. 엘리, 너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정말 사랑해”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넘치는 애정을 표했다.
톰은 지난 1999년 영화 ‘에드’ ‘브레스트 맨’ 등에 출연한 동료배우 커트 캐플란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61년생인 톰은 NBC 시트콤 ‘프렌즈’에서 주인공 로스의 여자 친구 ‘줄리’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프렌즈’ 종영 후 CW 대표 드라마 ‘수퍼내추럴’에서 ‘린다 트랜’을 연기하며 활동을 이어간 성우로서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아바타 아앙의 전설’ ‘아카디아의 전설’ ‘뉴 배트맨 어드벤처스’ ‘틴 타이탄 고’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로런 톰 소셜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