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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송재희가 새로 구매한 외제차를 자랑했다. 23일 송재희는 자신의 계정에 “액티비티를 좋아했던 우리 부부와 제주도 한달 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하엘이의 덜컹덜컹 유아기까지 함께 했던 너무 정들었던 지프 랭글러를 보냈다. 쌍둥이 도하, 레하가 태어나고 대가족의 새로운 시작으로 싸이벡스 카시트 3개와 유아차 3개에 여러 짐들이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선택했다”며 새롭게 구매한 차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그는 “아이가 셋이니 취득세 85% 감면에 개소세, 부가세, 교육세까지 감면된다. 엄청난 혜택이 많더라”며 다둥이 아빠의 장점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또 송재희가 “사실 2월 뉴욕에 갔을 때 완전 반한 8기통 자연흡기 6162cc의 어마어마한 엔진에 압도적인 포스의 블랙 에스컬레이드 2025년형 스포츠 플래티넘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면서 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가 구매한 차량은 약 1억 6,607만~1억 8,807만 원에 판매 중인 외제차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송재희는 2017년 배우 겸 사업가 지소연과 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째 딸 하엘을 품에 안았다.
특히 부부는 난임 고충을 토로하며 병원에서 ‘임신 확률 1% 미만’이라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험관 시술 끝에 극적으로 이란성 쌍둥이 임신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하면서, 다둥이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송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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