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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가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5일 인코드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SNS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사실, 악성 루머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비방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에 대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방성 게시글 및 댓글 작성은 물론 해당 내용을 유포하거나 확대 재생산하는 모든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다. 따라서 당사는 악성 게시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 대상자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취할 계획”이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코드 측은 또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진심어린 응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김재중이 지난 2023년 설립한 연예기획사로 세이마이네임, 니콜, 김민재, 박연준, 정시현 등이 소속돼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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