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정민, 2위 김용빈, 3위 이제훈으로 나타났다.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659만 9,926개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한 결과이다. 지난 1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117만 8,502개와 비교하면 8.8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살펴보면 브랜드 소비는 41.92% 상승했으며, 브랜드 이슈는 23.58% 상승하고, 브랜드 소통은 0.49% 상승했으나, 브랜드 확산은 3.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기반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세부 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도 포함됐다.
이번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아이돌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였다.
2025년 1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정민, 김용빈, 이제훈, 스트레이키즈, 장기용, 이준호, 도경수, 데이식스, 원지안, 엔하이픈, 고윤정, 윤계상, 키키, 라이즈, 박지현, 최우식, 이종석, 박서진, 안은진, 변우석, 우즈, 베이비몬스터, 강하늘, 김민하, 김선영, 이수지, 이준영, 이준혁, 강태오, 이창섭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정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라이징 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면 지난 1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는 6,117만 8,502개에서 8.86%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민 브랜드는 최근 인기 급상승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로트 열풍을 이끌며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차지한 이제훈 브랜드는 열연을 통해 시리즈 드라마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4위인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글로벌 차트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고 있으며, 5위인 장기용 브랜드는 새로운 로맨틱코미디 남신으로 자리잡았다”고 덧붙였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