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안보현이 충격 비주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안보현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왜요, 나한테 빠질까봐 겁 납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밴에서 과자를 먹고 책을 보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안보현은 흰색 티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차려입은 모습으로 오른쪽 팔을 가득 메운 이레즈미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오는 2026년 1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속 캐릭터를 위함으로 작중 안보현은 JK파워에너지의 대표지만 커다란 덩치 때문에 뒷골목란 깡패란 오해를 받는 ‘선재규’를 연기한다.
‘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가슴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봄날 로맨스를 그린다.
이 드라마엔 안보현 외에도 이주빈, 차서원, 조준영 등이 출연한다. 내년 1월 5일 첫 방송.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안보현 소셜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