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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두절’ 장동주, 소재 파악 됐다… “나쁜 일 없어” [공식]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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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31일 TV리포트에 “장동주의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 나쁜 일은 없었다”고 전했다.

앞서 장동주는 31일 돌연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검은색 배경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해 많은 걱정과 우려를 샀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무슨일인데 갑자기 그러냐”,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괜찮다”, “너무 걱정된다”, “무슨 일 있더라도 다 잘될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장동주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장동주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며 “저희도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 27일 마지막으로 소통한 후 현재까지 연락 두절된 상태라고. 장동주는 전날인 30일 부모님에 “내일(31일) 집에 간다”는 연락을 남겼으나,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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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장동주는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한 이후 ‘크리미널 마인드’, ‘복수가 돌아왔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 등 조연부터 주연까지 가리지 않고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잡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최근 장동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김남길 조력자 장정우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지난 3월에는 소속사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어 송지효와 한 솥밥을 먹게 됐다. 그는 내년 공개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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