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정치적 발언으로 수차례 화제를 모은 가수 김흥국이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일 김흥국은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 정치 이야기는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며 연예계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는 김흥국은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단순한 방송 채널이 아닌 대중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 개인 채널 운영 계획도 알렸다.
김흥국은 대표적인 보수우파 연예인이다. 그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저지 집회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분들도 잘하셨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제일 잘 하고 있다”며 강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김흥국은 이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유세에 함께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등 꾸준히 정치 성향을 드러내 왔다. 지난 4월에는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였던 나경원 캠프에 자문단으로 합류하기도 했다.
그는 정치적 활동 이외에도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 4월 그는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던 중, 불법으로 진로를 변경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그가 이미 두 차례 음주 운전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배우 김부선과의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김부선이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2
내란수괴와 함께 사형시켜야...
간사한 걸뱅이 어딜 발붙이라고 길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