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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마블리’ 마동석과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의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8일 마동석의 소셜 계정엔 “Ben & D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마동석과 애플렉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이들은 어깨동무를 한 채로 불끈 주먹을 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특히나 마동석은 키 192cm로 할리우드의 대표 거구로 불리는 애플렉 옆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동석 주먹이 벤 애플렉 두 배다” “벤 애플렉 옆에서 작아지지 않는 유일한 한국 배우일 듯” “길가메시와 배트맨의 만남인가” “둘이 한 영화에 나오면 액션 장난 아닐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마동석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일곱 번째 작품 ‘이터널스’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데 이어 ‘피그 빌리지’를 통해 또 한 번 미국 관객들과 만난다.
이 영화는 ‘범죄도시2’와 ‘범죄도시3’를 연출한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100% 영어 대사로 제작되며 마동석 외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로 잘 알려진 마이클 루커가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마동석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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