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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전진, 2세 준비한다더니 작심했네…”금연 100일째” [RE:스타]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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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의 금연 100일을 축하했다.

15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지니 금연 100일째 파티. 우리가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0’이라는 숫자가 적힌 작고 귀여운 케이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케이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마치 반려견이 아빠를 응원하듯 “아빠 최고”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웃음을 유발했다.

누리꾼들은 “건강을 위해 금연 성공기원”, “와 역시 오빠 멋지다. 우리 아버지도 좀 금연하셔야 하는데 비법 좀 알려달라”, “백일이나 참으셨다니 지니오빠 장하다” 등 다양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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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류이서는 3년간의 연애 끝에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년 차인 두 사람은 최근 채널A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류이서는 “아이를 낳을 거면 이제는 빨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몇 달 전부터 들었다”라며 “2주 전에 처음 병원을 방문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0년 SBS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도 2세 계획을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류이서는 “노력해도 아기가 안 생기면 어떡하냐”라는 고민을 털어놓았고 전진은 “건강해도 아기가 생기지 않을 수도 있는데 거기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다. 나는 자기랑 평생 아이가 없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듬직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류이서, 채널A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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