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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적재-허송연 결혼식에서 부토니에를 받았다.
4일 전현무는 자신의 계정에 “부케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전현무가 허송연의 결혼식에서 부토니에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부토니에를 들게 된 그는 만세를 하며 환호성을 내질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전현무가 6개월 이내에 결혼하게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속설에는 ‘부케를 받고 6개월 안에 결혼하지 못하면 3년간 결혼하지 못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장가를 가시나”, “멋져요 화이팅”, “이거는 저말 행복한 표현이다”, “내년 ‘나혼산’에서는 못보는건가요?”, “우리 오빠 행복해하신다 오빠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요”, “결혼 하셔도 ‘나혼산’은 나오셔야 해요”, “진짜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현무는 두 차례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과 열애를 인정했으나 교제 1년 만에 결별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아나운서 이혜성과 약 3년간 교제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아나운서 홍주연과 예능에서 핑크빛 기류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한때 결혼설로 번지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전현무가 6개월 내에 결혼 소식을 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적재와 허송연은 지나 3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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