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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이 핑크빛 공개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tvN ‘폭군의 셰프’ 종방연에서 이채민이 아역배우와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사진 속 그는 왼손 검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연인 류다인의 개인 계정에 공개된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커플링’이다. ‘폭군의 셰프’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남주 이채민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도 이들은 커플링을 통해 굳건한 애정을 뽐냈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2000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일타스캔들’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이채민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한 바 있다.
열애 공개 후 둘의 ‘럽스타’ 행보는 순풍에 돛을 단 것으로 앞서 ‘피라미드 게임’에서 활약한 류다인이 종영 소감을 남기자 이채민은 “고생했어, 자은아”라며 응원글을 남겼다. 이에 류다인은 “사랑한다, 고맙다”라고 화답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동료배우 노윤서가 출연한 영화 ‘청설’의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커플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채민은 지난 2021년 ‘하이클래스’로 데뷔, ‘일타스캔들’ ‘바니와 오빠들’ ‘폭군의 셰프’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이채민의 차기작은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등이 출연하는 ‘캐셔로’다.
이채민의 연인 류다인은 지난 2020년 ’18 어게인’으로 데뷔해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등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채민 류다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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