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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임신’ 이시영, 만삭 D라인 자랑하더니…벌써 8개월 차 [RE:스타]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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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벌써 8개월”이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멜빵 바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복장을 한 그는 브이 자를 그리며 여유로운 캠핑 일상을 즐기고 있다. 다른 영상에서 그는 아들 정윤 군과 함께하며 “이제 혼자 못 일어난다”고 덧붙여 만삭에 가까워진 몸 상태를 설명했다.

또 이시영은 같은 날 “캠핑은 항상 행복하다. 세팅 다 끝내놓고 혼자 있는 시간은 더더욱”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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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캠핑 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인다”, “낭만있는 캠핑 가고 싶다”,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 아들이 행복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시영은 앞서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다.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왔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를 온전히 안고 가려고 한다”며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라이딩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임신한 배 때문에 바지가 맞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엔 긴장해서 배가 아픈 줄 알았다. 그런데 밥 먹고 한참 가다 지퍼를 내리니까 그때부터 너무 편해지더라. (임신 6개월 차라) 이제 좀 배가 나와가지고 청바지가 안 맞는구나 했다”며 자신의 몸 상태를 전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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